성진우 [ 백수의 왕 ] 스킨
전형적인 '고인물' 스러운 스킨을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숙달된자로써 모든것이 편안하게 느껴지지만 위엄은 잃지않은 컨셉을 구상하는 도중
'백수의 왕' 이라는 단어의 언어유희를 참고하여 새로운 룩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츄리닝차림의 편안한 복장을 입어도 사자와 같이 용맹함과 위엄은 유지되는 룩으로써
유저들에게 익숙하면서도 참신한 재미를 제공하는것이 핵심 포인트입니다.
숙달된자로써 모든것이 편안하게 느껴지지만 위엄은 잃지않은 컨셉을 구상하는 도중
'백수의 왕' 이라는 단어의 언어유희를 참고하여 새로운 룩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츄리닝차림의 편안한 복장을 입어도 사자와 같이 용맹함과 위엄은 유지되는 룩으로써
유저들에게 익숙하면서도 참신한 재미를 제공하는것이 핵심 포인트입니다.
E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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