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량한? 사업을 시작한 슈..아니 우로스
SHERBET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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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무암바
2025-08-24 21:57
아... 집문서를 잃은 누군가가 절규하는 소리가 들려요
Deleted User
2025-08-24 21:47
"... 그러니까, 티그 말로는 '차기 촌장이 되는 길에 있어서 원래 촌장은 필요 없으니까'... 그런 이유로, 저한테 오신 거라고요?" "으흑... 흐으으으응... 흑흑..." "아무리 그래도 촌장님을 태우는 건 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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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문서 누군가의 오열소리가 들린다..